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물었어요.

매일 봤는데도,
제 대답은 기억뿐이었어요.
부모님이 할 일은 이것뿐이에요
130초 찍어
2다음 날
3지난달과화면은 개발 중인 시안입니다
「까치발」
언제, 몇 번, 얼마나 오래 나왔는지 스누기가 기록해 드려요. 다음에 누가 물어보면 기억 말고 기록을 보여 주세요.

리액트리 대표 김성언 인터뷰 중
얼마나 자주?
언제부터?
날짜 · 횟수 ·
얼마나 오래
6명 중 1명
나머지는 검색창과 맘카페에 물었어요. 혼자 고민하는 시간이 그만큼 길어져요.
2025년 리액트리 보호자 설문(319명). 같은 설문에서 86.5%가 아이 때문에 불안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어요.

김성언리액트리 대표 · 두 아이 엄마
말이 늦다는 말을 들으면
말만 기다리게 돼요.
스누기는 말소리 대신 Vision AI로
영상 속 행동을 봐요.
까치발·팔 흔들기·콩콩 뛰기가
몇 번, 얼마나 오래 나왔는지 세서
상담 갈 때 보여 줄 기록을 만들어요.
대표 인터뷰 32초 · 소리를 켜고 보세요
1년 반
보건복지부 2021년 발달장애인 실태조사에서 자폐성장애는 가족이 처음 알아챈 때(평균 3.1세)부터 진단(평균 4.6세)까지 1년 반이 걸렸습니다.
스누기는 무엇을 판정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병원에 갈지 말지 고민되는 그 시간에, 느낌 말고 기록을 보고 정하시라는 거예요.
아이는 낯선 곳에선 하던 행동을 안 하지만, 집에서 찍은 영상엔 그대로 남거든요.
리액트리 대표 김성언저희가 부산에 있어서, 서울 전문가께 휴대폰 영상을 보내 이야기를 들었어요.
스누기가 영상으로 기록하는 이유특별한 행동을 시키지 않아도 돼요. 오늘 아이가 어땠는지 먼저 남겨 두면, 나중에 기억이 달라지지 않아요.

까치발·손 흔들기 같은 반복 행동이 몇 번, 얼마나 오래 나왔는지 기록해 드려요.

또래와 비교하지 않아요. 비교 대상은 지난달의 우리 아이예요. 검진이나 상담 갈 때 이 기록을 보여 주세요.

화면은 개발 중인 시안입니다
주식회사 리액트리 (부산 청년마루)
한 달 써 보고 소감 설문까지 마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드려요.
다른 보호자를 소개하면 1명마다 1잔 더!총 200잔 한정 · 한 가정 한 번
구글 신청서로 넘어가요
1기 신청 11월 8일(일)까지
아니요. 또래와 비교하지 않고, 아이 상태를 판정하지 않아요. 영상에서 반복 행동이 몇 번, 얼마나 오래 나왔는지만 기록해요.
아니요. 병원에 갈지 말지 고민되는 그 시간에, 느낌 말고 기록을 보고 정하시라는 거예요. 검진이나 상담 갈 때 기록을 보여 주시면 돼요.
베타 기간이 끝나고 1개월 뒤 지워요. 신청 내용은 주식회사 리액트리만 봐요.
아니요. 한 달 동안 편할 때 평소 모습 30초를 올려 주시면 돼요. 최대 8번까지 무료로 분석해 드려요.